🎉언론인 여러분, 수상을 축하드립니다

<aside> 💡 이달의 좋은 보도상은 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14년 6월부터 시민의 관점과 입장에서 쓴 보도를 선정해 매달 시상하는 상입니다. 민언련은 이달의 좋은 보도상 수상작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‘수상자 특별 인터뷰 <좋은 보도를 만나다>’를 시도합니다. 한국 언론에도 좋은 보도와 이를 위해 노력하는 언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데 민언련이 노력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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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5월 수상자 인터뷰

극우가 삼킨 광장과 공론장, 데이터로 ‘동원 체계’를 해체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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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앤조이 ‘아스팔트의 그림자’

민주주의의 심장에서 역설을 보다, ‘투표 전체주의’에 갇힌 지역 정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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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등일보 ‘민주주의 심장의 역설 :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문제 연속·심층 보도’

자본이 삼킨 뉴스룸, 1만 건의 사설 데이터로 ‘언론 사유화’를 폭로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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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오늘 ‘자본이 삼킨 언론, 그 후’

2026년 4월 수상자 인터뷰

“우리가 TBS를 지켜왔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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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<꺼지지 않는 스튜디오>